[책 읽어주는 수녀] 차쿠의 아침 마지막 이야기_선종과 순교 사이의 생애
차쿠지기
2026-09-21 2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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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바오로딸 유튜브 채널 「책 읽어주는 수녀」에서 소설 최양업 『차쿠의 아침』 마지막 이야기를 낭독해 주셨습니다.
최양업 신부님께서 조선에 입국하신 뒤 12년 동안 한강 이남 127개 공소를 해마다 순회하며 홀로 사목하시다가 길 위에서 쓰러지신 마지막 9개월의 이야기입니다.
지은이: 이태종 요한 신부 · 낭독: 전영금 수녀(성바오로딸수도회) · 출판: 바오로딸(2023)
